‘안세영 라이벌은 나 하나뿐!’ 16강전 30분 만에 끝낸 왕즈이, 결승에서 안세영과 격돌할까
[OSEN=서정환 기자] ‘중국의 자존심’ 왕즈이(26, 중국)가 압도적인 실력으로 8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2위 왕즈이는 2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즈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세계랭킹 31위 카루파테반 레츠하나(말레이시아)를 세트스코어 2-0(21-10, 21-8)으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했다. 압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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