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도 없다, 벌써 2027년 준비' NC 이호준 감독의 승부수…창원 찍고 오키나와 간다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일찌감치 내년 시즌 준비에 나선다.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고 선수층을 두껍게 만드는 게 핵심이다.NC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창원과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 훈련인 ‘CAMP 1’을 진행한다.NC는 2018년부터 시즌 종료 후 훈련에 ‘CAMP 1’이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한 해를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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