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는 은퇴 고민했는데, '12구-11구 커트신공' 다저스 넉다운 일등공신...이제는 44년 만에 WS 이끈 밀워키 영웅
[OSEN=조형래 기자] 2년 전에는 은퇴까지 고민하고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커리어를 겨우 이어갔던 밀워키 브루워스는 제이크 바우어스가 이제는 44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끈 영웅이 됐다.밀워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에서 6-2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밀워키는 월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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