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에 일상까지 무너졌는데…김정은 “왜 눈물이” 울컥 (퀸메이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김정은이 2주 만에 확 달라진 다이어트 도전자의 모습 앞에서 끝내 눈물을 보였다. 외모의 변화보다 다시 살아난 자신감과 가족의 이야기가 그의 마음을 흔들었다.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N ‘퀸메이커’에서는 첫 번째 도전자 정수진 씨가 무너졌던 일상을 되찾기 위해 변화에 나서는 과정이 펼쳐진다.정수진 씨는 20대 시절 ‘홍은동 성유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빼어난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던 인물. 모델 제안을 받을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지만 급격한 체중 증가로 몸무게가 100kg을 넘어서면서 생활에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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