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배" 연봉 13억이 2400만원으로 ‘X박살’..김영광 폭로에 김남일 “미안하다”
[OSEN=김수형 기자] 전 축구선수 김영광이 선수 시절 최고 13억 원에 달했던 연봉이 2400만 원까지 내려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당시 감독이었던 김남일은 결국 “미안하다”며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전 축구선수 김남일과 김영광이 출연해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성남FC에서 감독과 선수로 한솥밥을 먹었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