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와카 10년 만에 두근두근 가을대결 성사...LG 승리 예상한 이범호 "재미있는 경기 하겠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재미있는 경기 하겠다".KIA 타이거즈의 상대는 역시 LG 트윈스였다.
4위 LG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두산을 상대로 4-1로 승리했다. 첫 경기를 잡으며 곧바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해 3위 KIA와 5전3선승제 빅매치를 벌인다. 두 팀이 포스트시즌에서 만난 것은 2016년 와일드카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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