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승민, 한국 여자 개인 근대5종 첫 AG 정상
장애물에선 개인 최고 기록 경신사격·600m 달리기서도 격차 벌려숨이 턱까지 차오른 순간에도 성승민(23·한국체대)은 흔들리지 않았다. 사선에 들어서면 호흡을 가다듬고 표적을 쓰러뜨렸고 다시 달렸다. 중국 선수들이 추격했지만 간격은 더 벌어졌다.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한국 여자 근대5종 선수가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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