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400㎞ 물류 노선서 ‘레벨4 자율주행 트럭’ 실증
현대차·기아가 실제 물류 노선에 레벨4 자율주행 대형트럭을 투입해 상용화에 필요한 기술 검증에 나선다. 레벨4는 특정 조건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 스스로 주행할 수 있는 자율주행 단계다. 현대차·기아는 경기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마스오토, 라이드플럭스와 ‘레벨4 자율주행 트럭 물류 운송 사업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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