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한보름, 독특한 화이트 패션으로 등장한 공항룩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한보름이 자신만의 공항룩을 공개했다.18일 한보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보름은 비행기 이모티콘을 붙인 채 활주로가 보이는 대기석에 앉아서 다리를 쭉 편 채 셀카를 찍었다.흰색 후드를 입은 한보름은 무릎 기장의 플레어 라인이 되살아 나는 화이트 스커트를 입었다. 선글라스를 끼고 스웨이드 재질의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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