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이주호, 배영 100m 동메달…3회 연속 '동동동'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100m에서 3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94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3위를 차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0 18:49 송고 2026년09월20일 18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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