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박원순 때 정비구역 389곳 해제…43만호 공급 기회 사라져”
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기간 정비구역 389곳이 해제되면서 약 43만호의 주택 공급 기회가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현 정부와 여당을 향해서도 과거 주택 정책의 문제를 인정하고 공급 확대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 시장은 18일 페이스북에 ‘서울시의 반성문, 일독을 권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지난 16일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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