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장기 녹을수도"…'동전 건전지' 삼킨 9개월 아기 '긴급이송'› GS칼텍스 'CCU-S' 캠페인, 런던국제광고제 2관왕› 반도체주 대폭락에 코스피 6천 턱걸이…시총 5천조 붕괴› 베이징 곳곳에 등장한 GD 대형광고…한한령 해제 조짐일까› 2026 프로야구 최고 별은?…KBO, MVP·신인상 후보 확정› 프랑스 400여개 슈퍼에 사이버공격…냉장고 50도 치솟아 식품 폐기› 3년째 내전 수단, 금광 공습에 72명 사망…“이집트가 배후”› 트럼프 “내달 APEC 때 김정은 만날 수도”…구체적 일정은 언급 안 해› 미 45살 남성, 가족 포함 8명 총기 살해…1·5살 아이와 임신부도›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장기 녹을수도"…'동전 건전지' 삼킨 9개월 아기 '긴급이송'› GS칼텍스 'CCU-S' 캠페인, 런던국제광고제 2관왕› 반도체주 대폭락에 코스피 6천 턱걸이…시총 5천조 붕괴› 베이징 곳곳에 등장한 GD 대형광고…한한령 해제 조짐일까› 2026 프로야구 최고 별은?…KBO, MVP·신인상 후보 확정› 프랑스 400여개 슈퍼에 사이버공격…냉장고 50도 치솟아 식품 폐기› 3년째 내전 수단, 금광 공습에 72명 사망…“이집트가 배후”› 트럼프 “내달 APEC 때 김정은 만날 수도”…구체적 일정은 언급 안 해› 미 45살 남성, 가족 포함 8명 총기 살해…1·5살 아이와 임신부도›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한국 뉴스

현대바이오, SFTS 치료제 개발 추진…내년 5월 임상 2상 개시 목표

Donga Ilbo ·
현대바이오, SFTS 치료제 개발 추진…내년 5월 임상 2상 개시 목표

주로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내 임상 시험이 추진된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3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숙주 표적 범용 항바이러스제 제프티(개발병 CP-COV03) SFTS 임상 개발 출정식’을 열고, SFTS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임상 2상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SFTS는 고열과 혈소판 감소 등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중증 환자는 다장기부전으로 사망할 수 있다. 회사 측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환자 280명이 발생해 41명이 사망했다. 국내 누적 치명률은 약 18%이며 특히 고령층에서는 더욱 높다.감염된 진드기에 물리는 것이 주된 전파 경로지만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에 노출돼 사람 간 전파가 발생할 수도 있다. 지난해 6월 충북 청주의 한 병원에서는 SFTS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던 의료진 7명이 2차 감염됐다.

SFTS는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