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도 보내는 ‘판다 할아버지’… “이별은 학습되지 않네요”
지난 2024년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와의 애틋한 작별로 주목을 받았던 사육사 강철원(57)씨가 또 한 번의 이별을 앞두고 있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 루이바오·후이바오 자매가 오는 12월 셋째 주 중국으로 떠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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