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성안동 등 4곳에 CCTV·LED 가로등 설치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상당구 성안동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범죄예방환경설계는 도시와 생활공간을 범죄 예방에 유리한 구조로 설계·개선해 범죄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주민 불안감을 줄이는 기법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08:24 송고 2026년09월03일 08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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