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값 상승에 스마트폰 양극화… 저가폰 출하량 2030년까지 40% 감소 전망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시장의 양극화를 부추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제조 비용을 판매가에 반영하기 어려운 저가폰은 출하량이 줄고, 가격 인상 여력이 있는 프리미엄 제품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1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0달러(약 28만원) 미만 스마트폰의 연간 출하량은 2030년까지 2025년 대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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