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지명 투수도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키움, 박주성 등 8명 재계약 불가 통보 [공식발표]
[OSEN=조은혜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키움 구단은 11일 "투수 박주성, 오혜성, 정동준, 이승재와 포수 김리안, 내야수 김병휘, 이주형(58), 외야수 심휘윤 등 8명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박주성은 넥센 시절 2019 1차지명으로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8년 동안 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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