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인터넷에서 봤어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HLB 신약 리픽투 美약가 경쟁사 대비 20% 프리미엄 기대 [현장+]›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하루에 시총 400조 증발…패닉 빠진 韓 증시, 도대체 왜?› "인터넷에서 봤어요"…5·18 왜곡에 흔들리지 않는 교실›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HLB 신약 리픽투 美약가 경쟁사 대비 20% 프리미엄 기대 [현장+]›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최신

8월 마지막 주말 장마철처럼 비 온다…남부에 호우 예상

Yonhap News Agency ·
8월 마지막 주말 장마철처럼 비 온다…남부에 호우 예상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우리나라 남쪽을 지나간 뒤 우리나라 남동쪽 북태평양고기압이 북서쪽으로 더 세력을 확장하면서 이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고온다습한 남풍이 불어 들어 금요일인 28일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영남 30∼80㎜, 충청과 호남 10∼70㎜, 울릉도와 독도 10∼40㎜, 제주 5∼40㎜, 강원동해안·산지 5∼20㎜이다.

토요일인 29일에는 대기 상층 기압골 지원으로 지상에 발달한 저기압이 중국 산둥반도에서 다가와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면서 북태평양고기압과 함께 수증기를 다량 품은 서풍을 유입시켜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29일 강수량은 수도권·서해5도·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청·전북 20∼60㎜, 대구·경북·울릉도·독도 10∼60㎜,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 10∼40㎜, 강원중남부내륙·산지와 강원동해안·제주 5∼40㎜ 정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30일에는 서쪽으로 세력을 더 확장한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과 우리나라를 통과한 저기압 뒤쪽으로 북쪽에서 내려온 차고 건조한 공기가 충돌, 정체전선이 형성되면서 비가 내리겠다.

특히 성질이 다른 두 공기가 세력이 비등해 강하게 충돌하고 버티면, 남북으로 폭이 좁은 비구름대가 형성되고 비구름대가 한 지역에 오래 머물면서 매우 많은 비를 거세게 쏟아낼 수 있겠다.

또한 북태평양고기압 위상과 우리나라 남쪽에 열대요란이 발달하면서 그 영향으로 비구름대가 빠져나가지 않으면 남부지방에 31일까지 비가 이어지며 강수량이 늘어날 수 있겠다.

기온은 남부지방의 경우 비가 내리는 영향으로 당장 이날부터, 나머지 지역은 29일 기압골이 지나간 뒤 기압골 후면으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하락세를 보일 전망이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1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의 경우 29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21∼26도이고 낮 최고기온이 25∼32도겠고 30일에는 21∼26도와 27∼32도겠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1:45 송고 2026년08월27일 11시4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