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오프 복귀→3안타' 출루왕 부활 이렇게 반가울 수가…"더 높은 순위에서 마무리" LG 아직 2위 포기 안했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조금씩 괜찮아지는 것 같아서”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16일 창원 NC전의 선봉으로 홍창기를 택했다. 홍창기는 8월 13일 고척 키움전 이후 34일 만에 리드오프 자리에 나섰다.
“(홍)창기는 조금씩 타격감이 괜찮아지는 것 같다. 대신 (신)민재는 약간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라고 홍창기의 리드오프 재배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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