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했는데...마지막 25m서 아마추어 들통" 0.04초 銀→'초신성' 김영범의 유쾌한 한마디[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완벽했는데 마지막 25m에서 아마추어란 게 들통났다." '수영 초신성'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중국)에 '0.04초 차'로 밀려 은메달을 획득한 후 던진 유쾌한 한마디다. 김영범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선에서 47초6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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