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리 3년 만에 인상…한국인의 환율·대출·투자는 어떻게 되나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16일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 올렸다.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인상이다. 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과 관세로 물가 불안이 이어지는 반면 미국의 성장과 고용은 견조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상 직후 “미국 금리는 1% 이하가 돼야 한다. 빨리 내려라”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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