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안과서 마취 중 심정지 온 두 살 여아, 11일 만에 숨져
울산의 한 안과 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전신마취를 받다가 심정지를 일으킨 생후 27개월 여아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사고 11일 만에 숨졌다. 경찰은 병원장 등 의료진 3명에게 적용한 혐의를 업무상 과실치상에서 업무상 과실치사로 바꿔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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