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현, 코골이·흡연 이슈 뒤 정민현에 “남편감으로 어때?” (계약결혼)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최정현이 아내 정민현에게 남편감으로서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직접 묻는다.19일 방송되는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4회에서는 강정환·정유진, 최정현·정민현 커플이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 다른 생활 습관과 결혼에 대한 생각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앞서 최정현과 정민현은 코골이와 흡연 문제로 생활 방식의 차이를 경험했다. 특히 최정현의 코골이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정민현은 다음 날 저녁 식사를 준비하면서 “아 힘들어”라고 말하며 피로감을 드러낸다.반면 최정현은 자신을 위해 요리하는 정민현의 모습을 보며 애정을 표현한다. 누군가 자신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상황이 익숙하지 않다는 그는 “뒤에서 감싸 안고 싶은 마음”이라고 속마음을 밝힌다.두 사람은 저녁 식사를 하며 결혼 이후의 미래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정민현이 1~2년 안에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자 최정현은 “정신이 혼미해진다”며 감정을 드러낸다. 이어 “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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