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서 결혼행진곡 튼 격" 日 현지도 난리 났다...'북한 국가' 재생 해프닝에 댓글 2000개 폭발 "이럴거면 대회 맡지 말아야"
[OSEN=정승우 기자] 대한민국 경기를 앞두고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흘러나왔다. 일본 현지에서도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실수"라는 비판이 쏟아졌다.일본 '교도통신'은 18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한국-방글라데시전을 앞두고 한국 국가가 아닌 북한 국가가 재생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라고 보도했다.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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