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서 교회·대학까지…해킹에 개인정보 100만건 넘게 노출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금융권에서 잇따른 해킹으로 촉발된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공기업과 대학, 대형 교회로까지 번지고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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