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앞에 21층 건물이"…일조권·조망권 날벼락 맞은 '강북 대장주'
[땅집고] ‘주민 고통 외면하는 재개발, 전면 무효화! 종로구청·서울시는 당장 중단하라’ 서울 강북을 대표하는 주거 단지 중 하나인 종로구 홍파동 ‘경희궁자이’가 발칵 뒤집혔다. 단지 바로 앞 돈의문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이 지난달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면서, 조망권과 일조권 침해를 우려하는 입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퇴직 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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