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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급식업체 219곳 위생점검…7곳 법 위반 적발

Yonhap News Agency ·
뷔페·급식업체 219곳 위생점검…7곳 법 위반 적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뷔페와 조리장 위생이 불량한 급식업체 등 위생 취약 시설 7곳이 규제 당국에 적발됐다.

식약처는 대량 조리한 음식을 학교 급식으로 공급하는 식품 제조·가공업체와 앞서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적이 있는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체, 식중독 발생·의심 신고 이력이 있는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이번 점검을 진행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 7곳을 적발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08:17 송고 2026년08월25일 08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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