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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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Kyunghyang Shinmun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경향신문 자료사진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한전 제안에 대한 내부 검토 결과 수용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한전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반도체 업계가 초호황 국면을 맞았지만, 앞으로 5년을 전망하는 데에 현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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