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아이폰18과 시차 둔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의 국내 출시 시점이 10월 말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 초도 생산 물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면서 북미 등 일부 지역에 우선 배정될 것이 유력하다. 국내 폴더블폰 시장을 선점한 삼성전자와의 맞대결도 늦춰지게 됐다. 애플은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연다.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함께 애플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명은 '아이폰 폴드'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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