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농인 신자 위한 수어 통역 미사 확대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청각장애가 있는 신자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수어 통역 미사를 확대해 나간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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