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인터뷰] "전국민 현빈 눈치 봤지만"…'스캔들' 지창욱, 손예진 호흡→혹평까지 다 밝혔다(종합)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 배우 지창욱(39)이 자신만의 연기 소신을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승영·안혜승 극본, 정지우 연출)에서 갖지 못한 것을 갖기 위해 내기에 뛰어든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을 연기한 지창욱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스캔들'로 컴백한 소회부터 작품에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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