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계 최강 꺾었다! 이소희-백하나, '中 자존심' 류성수-탄닝 21-15 완파...1게임 기선제압→세계선수권 우승 보인다
[OSEN=고성환 기자] '최강' 류성수-탄닝(세계랭킹 1위·중국)마저 무너뜨리기 직전이다. 세계랭킹 3위 이소희(32, 인천국제공항)-백하나(26, 인천국제공항) 조가 우승까지 단 1게임만 남겨뒀다.이소희-백하나 조는 23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 인드라 간디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류성수-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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