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이강인·황인범 vs 日 우에다…'亞 최고 해외파' 가린다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
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은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 활약하는 AFC 회원국 소속 선수 가운데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이강인과 황인범(포르투)이 나란히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AFC는 16일(한국시간) 'AFC 어워즈 2026'의 총 19개 부문 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에는 이강인과 황인범, 일본의 우에다 아야세(릴)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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