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예멘 대통령궁 미사일 공격 “20여명 사상”
예멘의 친이란 무장 세력 후티가 예멘 정부군과 사우디아라비아 연합군에 대한 공세를 높여가는 가운데, 15일(현지 시각) 후티가 예멘 정부의 임시 수도 아덴의 대통령궁을 미사일로 타격해 20여 명이 사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예멘 정부는 총리와 각료들은 무사하다고 밝혔지만, 예멘 정부·사우디의 피해가 날로 커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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