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마클 '더 젠틀맨' 캐스팅 취소…영국 내 반발여론에 무산
미국의 연예지 배니티페어와 교양지 뉴요커의 편집장을 지낸 영국 출신의 저명한 미국 언론인 티나 브라운은 이와 관련해 "영국 내 반발이 너무 심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2018년 해리 왕자와 결혼하면서 공식적인 연기 활동을 중단했지만 2020년 넷플릭스와 계약을 맺고 2022년 다큐멘터리 '해리&메건', 지난해에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위드 러브, 메건' 등을 선보여왔다.
작년 말에는 아직 개봉하지 않은 코미디 영화 '클로스 퍼스널 프렌즈'(Close Personal Friends)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3 17:05 송고 2026년08월23일 17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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