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 고장 문의하면 AI가 원격으로 제어
KT(대표이사 박윤영)가 한국표준협회(KSA) 주최 ’2026년 콜센터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이동통신 및 초고속인터넷·IPTV 업종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동통신 업종은 12년, 초고속인터넷·IPTV 업종은 13년 연속 성과다.
KT는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차세대 상담 체계를 구축한 성과도 인정받아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컨택센터혁신상’까지 동시에 수상했다.
AI 기술로 상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상담사가 고품질 고객 상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업무 환경을 조성한 점이 주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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