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144G 뛴 박성한, 골든글러브 받을만 하지 않나요?"[광주 현장]
[광주=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 주전 유격수 박성한이 올 시즌 전 경기에 출장했다. 박성한은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타자-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박성한은 정규 시즌 144경기에 전부 출전하게 됐다. 이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이다.
2022시즌 140경기가 개인 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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