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잡겠다는 염갈량, 이범호의 답 "나가면 뜁니다"...LG 큰 경기 경험과 장타력 경계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출루하면 득점루트 더 많아진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김도영의 도루를 봉인해제했다. 박재현 박정우 한준수 등 테이블세터진으로 나서는 선수들의 출루, 김도영까지 카스트로와 나성범 앞에서 주자를 깔아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LG 타선의 장타와 큰 경기 경험을 경계했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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