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상대 누구? 야구 준PO 개막
이번 주말 프로야구와 프로축구에서는 정상을 향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프로야구는 정규시즌 3위 KIA와 4위 LG가 17~18일 오후 2시 광주에서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2차전을 치른다.
KIA는 제임스 네일(13승 7패, 평균자책점 3.49), LG는 앤더스 톨허스트(12승 11패, 4.24)를 1차전 선발로 예고했다. 역대 5전 3선승제 준플레이오프에서 1차전 승리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비율은 70.6%(17회 중 12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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