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시술받고 대만족..민낯에도 자신감 “바로 외출해도 될 정도”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그루가 피부과를 찾았다.13일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모공부터 피부 요철까지! 가을 맞이 피부과 관리’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한그루는 피부 고민이 많다며 피부과를 찾았다. 그는 “어릴 때 태열이 있었는데 (모공으로) 크게 늘어진 게 많다. 사춘기 때 뾰루지 났는데 내가 못 참고 짜서 아직도 있다. 그거는 화장으로 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