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차기가 아닙니다”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와이드 리시버 조지 피켄스(3번·왼쪽)가 9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의 경기에서 펄쩍 뛰어올라 공을 잡은 뒤 내려오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탬파베이가 24-16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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