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과 힐리어드의 집안 싸움? 올해 마지막 월간 MVP 누구 차지일까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리그 9~10월 월간 MVP 후보가 선정됐다. 과연 KT 위즈 집안 싸움이 될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KBO리그 9~10월 MVP 후보로 총 6명의 선수정됐다. 투수 부문에서는 SSG 랜더스 아빌라와 조병현, KT 위즈 대니엘, 야수 부문에서는 KT 최원준, 힐리어드, 키움 히어로즈 데이비슨이 수상에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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