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이어 정우주·황준서까지!' 한화, 유망 투수 4명 일본 파견…첨단 데이터로 2027시즌 준비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7시즌을 향한 준비에 나섰다. 젊은 투수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일본의 전문 트레이닝 시설에서 맞춤형 훈련을 진행한다.한화는 14일 정우주, 황준서, 박준영(1996년생), 강건우 등 투수 4명을 일본 치바현 이치카와시에 위치한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에 파견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이날 일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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