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이 아시아 제패했다! 중국이 난리, '수영 천재' 대회 신기록 작성 '금빛' 환희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중궁의 13세 '수영 천재' 위쯔디가 아시아를 제패했다. 위쯔디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차-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여자 접영 200m 결선에서 2분05초08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12년 10월생인 그는 13세다.
6세때 동네 워터파크로 놀러 갔다가 가능성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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