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 들어선 인도계 첫 외투기업···공주서 반도체 소재 생산 돌입
300억원 투자·26명 신규 고용포토레지스트 원료 고순도 정제·생산충남도청 전경. 충남도 제공한국과 인도의 합작법인인 인디켐이 충남 공주에 반도체 소재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다.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28일 공주시 남공주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인디켐 공주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인디켐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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