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사흘새 60회 경고 사격 받고도 MDL 계속 넘어왔다
20일 국방부는 전날 저녁 발표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장의 담화에 대해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빌미로 추가 도발을 감행할 경우 단호히 응징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김여정은 북한군의 MDL 월선에 대응하는 우리 군의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이 “정세 격화 행위”라며 ‘전술적 타격 수단의 증강 배치’와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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