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공급 전격전 펼쳐달라” 3기 신도시 용적률 250%로 상향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주거 안정에 국정 성패가 좌우된다”며 “기존 관행과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주택) 공급 전격전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인허가·착공에 소요되는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라는 주문이다. 이 대통령은 “중요한 것은 단순히 몇 채를 짓겠다는 선언이나 발표가 아니라 실제 착공과 입주”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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