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경기도 안 했는데 5위에 3G 쫓긴다…삼성 괴물 외인 넘고 4위 맹추격, 어린왕자 “벤자민 호투 덕에 승리”
[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 괴물 외국인투수 크리스 페덱을 넘고 4위 싸움에 불을 지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3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5위 두산은 2연승을 달리며 경기가 없는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를 3경기로 좁혔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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