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부상 투혼' 김우민 1500m 8위 '충격'...막내 김준우 5위 선전-中 괴력의 장잔숴 金 2관왕[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부상 투혼을 발휘한 '킹우민'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두 번째 아시안게임 첫 개인전에서 8위에 머물렀다. 김우민은 22일 오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 결선에서 15분16초52의 기록으로 8위에 올랐다. 전날 계영 800m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19세 막내' 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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