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백령도에 ‘북한 추정 비행체’ 감지…어선·보트 79척 한때 피항
해경이 단속 훈련을 하고 있다. 해양경찰청 제공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 상공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돼 어선 등 선박 70여척이 한때 긴급 피항했다.해양경찰청은 22일 오전 9시 46분쯤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해상에 있던 선박들에 ‘실제 상황 발생으로 어선과 레저보트는 즉시 항포구로 입항하라’는 내용의 대피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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