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자정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
공천 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 선고를 앞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오는 26일 자정에 석방될 전망이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 의원과 김 전 서울시의원의 구속기간은 이달 26일 자정(27일 0시)에 만료된다.강 의원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하고, 김 전 시의원은 이를 건넨 혐의로 지난 3월 27일 구속기소됐다.이후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은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 왔다.현행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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